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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이야기 1747

12월, 인제에서 오케스트라 선율

100인 오케스트라, 꿈의 오케스트라가 제3회 정기연주회를 맞이한다. 100인 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는 8일 오후 6시부터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에서는 100인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인 헤럴드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김봉미 상임 지휘자의 지휘 아래 정기연주회가 진행되며 총 10개의 파트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다양한 장르의 곡과 테너 류정필과 모티브싱어즈 등의 초청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꿈의 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가 9일 오후 5시에 100인 오케스트라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인제’는, 베네수엘라의‘엘 시스테마’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한 한국형 엘 ..

강원이야기 2018.12.03

양양군, 후진항 배후 국유지 개발에 시동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강현면 후진항 배후 국유지를 활용해 미래 도시기반 구축에 나선다. 해당 지역은 항포구 주변지역 등 강현면 용호리 4-3번지 일대의 연안에 위치한 기획재정부 소유의 국유지로, 원형지 그대로 방치되어 있어 관광지의 미관을 저해하고, 지역개발에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곳이다. 이에 군은 후진항 배후 국유지 확보 및 활용방안 수립을 위한 용역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올해 11월 말에 착수해 내년 봄에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용역에는 후진항 배후 국유지 지역의 토지이용 현황 파악, 교통, 환경 등의 지역적 특징 분석, 지역 주민 의견수렴, 관련법 검토 및 관계기관 의견 검토, 최적 조건의 개발 방식에 대한 검토, 효율적 관리 및 활용 기본계획(안) 수립..

강원이야기 2018.12.02

2019화천산천어축제, 주말 낚시터 인기

2019 화천산천어축제에서 ‘주말 발권 대란’이 해소될 전망이다. 화천군은 내년 1월5일 개막하는 축제에서 예약 낚시터 발권 부스를 지난해 7개에서 14개로 2배 확대한다. 또 발권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예약 완료자들에게 별도 모바일 바코드를 제공키로 했다. 군은 바코드를 가진 예약자들은 별도 확인절차 없이 바코드 스캔 후 즉시 발권이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한다. 주말 예약낚시터에 동시 수 천명이 몰릴 경우 휴대용 스캐너를 이용한 별도 발권 역시 가능해진다. 이와 함께 주말 예약낚시터 운영부스 개시 시간을 새벽 6시로 당기고, 발권은 오전 7시, 입장은 오전 8시30분으로 평일 대비 30분씩 조기 실시키로 했다. 제1, 2 현장접수 얼음낚시터에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각각 7대의 발권기가 설치된다. ..

강원이야기 2018.12.01

속초시, 튤립단지 조성 준비 한창

속초시는 내년 새봄맞이를 위해 청초호유원지와 속초광장 일원에 튤립 등 개화구 6만여본을 식재하는 등 벌써부터 봄단장 준비에 나섰다. 청초호유원지는 연중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으로 기존 녹지대와 어울려지는 계절별 특색있는 경관을 조성하기 위하여 봄에는 튤립, 여름에는 백합 등 다년생 화단 조성, 가을에는 국화전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는 기존보다 면적을 확장하여 튤립 화단을 조성하고, 썬러버, 옐로폼포떼 등 신품종을 비롯해 무스카리, 수선화 등 동일시기에 개화하는 다양한 구근을 함께 식재해 내년에는 차별화된 다채롭고 풍성한 튤립 화단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시는 예산절감과 작업의 효율성을 위하여 청초호유원지에 식재한 튤립 구근을 제거하지 않고 지속적인 시비 작업과..

강원이야기 2018.12.01

제19회 인제빙어축제

제19회 인제빙어축제가 조부모, 부모, 아이들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중심의 대표 겨울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프로그램을 대폭 신설하는 등 한층 새롭고 즐거워진다.유아 및 어린이들에게는 눈 놀이터 내 안전한 눈 놀이방과 다양한 형태 및 코스의 대형 눈 미끄럼틀이 신설되며, 얼음놀이터에서는 해외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한 빙어서클과 회전썰매를 국내 겨울축제 최초로 도입하여 빙판 놀이의 재미를 새롭게 더할 예정이다.또한 중장년층에게는 70~80년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낭만쉼터 테마 구역 내에 장발의 DJ와 함께하는 청춘다방, 수업별 왁자지껄 낭만교실, 살벌한 고참들의 눈총을 받던 추억의 내무반 등이 조성되며, 테마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옛 낭만감성과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노년층에게는 두메산..

강원이야기 2018.11.30

강원도, 동아시아 3개국 릴레이 동계관광세일즈

말레이시아 DSAM협회 기업체 CEO 대상 기업체 인센티브단체 유치 관광설명회베트남「양양~호치민」전세기 상품개발 위한 강원관광설명회 개최중국 광저우 동계관광 소비자이벤트 “어게인 평창, 한류” 관광상품 홍보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주년을 앞두고, 강원도의 겨울매력을 알리기 위하여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베트남(호치민), 중국(광저우)에서 현지 여행업계와 일반소비자 대상으로 동계관광세일즈를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먼저, 지난 10월 말레이시아 강원관광로드쇼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 말레이시아 DSAM(Direct Selling Association in Malaysia) 협회 회원사 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올림픽 레..

강원이야기 2018.11.30

‘심수봉과 함께하는 2018 송년콘서트’개최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로 인생을 노래하며 대중의 마음을 웃고 울리는 국민가수 심수봉이 태백을 찾는다. 깊은 서정성을 바탕으로 한 끊임없는 음악적 도전으로 사랑받고 있는 심수봉의 품격 있는 무대는 오는 12월 22일(토) 오후 2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다. 심수봉의 절절한 가창력과 음색으로 들어보는 ‘사랑밖에 난 몰라’, ‘백만송이 장미’,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그때 그 사람’ 등 주옥같은 노래들은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아름다운 추억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대상은 만 7세 이상으로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관내 중‧고‧대 재학생에게는 무료관람 특별이벤트가 제공된다. 관람권 예매 시 건강보험증 또는 주민등록등본, 학생증 확인이 필수이며, 단체예매(10명 이상)시 30%..

강원이야기 2018.11.29

동남아 관광객 7,000여 명 ‘화천산천어축제 찜!’

2019 화천산천어축제를 기다리는 동남아시아 관광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별도 해외 마케팅 담당조직을 운영 중인 화천군은 25일 기준, 해외 현지 아웃바운드 여행사를 통해 축제상품을 구매했거나, 예약한 외국인 관광객 규모가 1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화천군은 현지 협약 여행사를 통해 최대 시장인 타이완의 주요 여행사들이 4,000여 명을 모객한 것을 비롯해 타이 2,500여 명, 홍콩 600여 명 등 모두 7,000명 이상의 개인 및 단체 관광객들이 예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 초 예약인원 6,000여 명에 비해 눈에 띄게 늘어난 수준이다. 여기에 자유여행가(F·I·T)들도 화천군과 협력관계인 F·I·T 전문 여행업체에 축제 문의를 이어오고 있어 연말쯤 총 예약인원은 1만..

강원이야기 2018.11.26

탄광주민의 애환의 삶을 기록한 자서전, ‘광산에 핀 꽃’출간 !

강원도와 (재)한국여성수련원(원장 유현옥)은 탄광지역 거주민 45명을 대상으로 개인사를 통해 지역사를 기록하는 ‘인생 자서전 만들기’ 프로젝트를 두 달에 걸쳐 진행, 탄광주민의 삶의 애환을 담은 자서전「광산에서 핀 꽃」을 출간했다. 탄광 주민 개개인의 삶의 기록을 담은 이 책은 살아있는 역사인 그들의 ‘기억’을 통해 근현대 산업화의 상징이었던 탄광촌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하여, 잊혀지고 있던 강원도의 역사를 재조명했다. 책에서는 연탄을 직접 만들어 사용한 골뱅이 보일러, 탄을 끌어 올리는 권양기 작업, 탄을 골라내는 선탄 작업을 하는 여성 선탄부 등 다양한 광산 지역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총 42명의 생애사를 애환과 추억이 서린 사진과 시․그림 등의 창작물을 통해 담아내 더욱 풍성한 볼거..

강원이야기 2018.11.23

화천산천어축제 ‘인상 깊은 축제 1위’

대한민국 대표축제를 넘어 글로벌 육성축제로 체급을 올린 화천산천어축제가 국내 축제 중 ‘인상 깊은 축제’ 1위로 조사됐다. 김덕기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지난 14일 국회 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문화관광축제 정책제언 토론회에서 올해 2월 마크로밀엠브레인과 전국 문화관광 축제 참가자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인용, 이같이 밝혔다. 조사결과, 인상 깊은 축제 부문에서 화천산천어축제는 32.3%의 응답을 받아 전국의 내로라하는 축제들을 앞섰다. 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10월 발간한 ‘2017 문화관광축제 종합평가 보고서’에서도 화천산천어축제는 각 부문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대표 겨울축제의 위상을 자랑했다. 화천산천어축제는 축제별 만족도 비교에서 7점 만점에 5.3점을 얻어 전체..

강원이야기 2018.11.15

원주시 넌버벌(non-verbal) 코미디 퍼포먼스 ‘옹알스’공연 개최

원주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넌버벌(non-verbal) 코미디 퍼포먼스 ‘옹알스’ 공연을 11월 15일(목) 저녁 7시 국민건강보험공단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옹알스’는 대사 없이 저글링, 마술, 비트박스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결합한 퍼포먼스 코미디로 언어를 넘어선 웃음코드를 통해 세계 20개국 43여 개 도시에서 공연했다. 2014년 호주 멜버른 코미디 페스티벌에서 ‘디렉터스 초이스’상, 2017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아시안 아츠어워즈 베스트 코미디상’을 수상했다. 2018년 1월 16일부터 2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10주년 기념 기획 초청공연을 한 바 있다. 강원원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교..

강원이야기 2018.11.12

송어의 본고장 평창에 ‘송어길’생겼다.

1965년 송어양식이 도입된 이후 송어 양식의 본 고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에 ‘송어길’이 생겼다. 평창군은 도로명 변경고시를 통해 구 미탄면 창리 1050-10부터 창리 255-11까지 약 600m 구간을 ‘송어길’로 명명했다. 길 옆으로 내가 흘러 ‘뚝방길’로 불리던 이 구간 끝에는 우리나라에 송어양식을 처음 도입한 함준식씨가 대표로 있는 송어양식장이 위치하고 있다. 주민들은 우리나라 송어의 대표적 산지인 미탄면을 알리고, 국내 송어양식의 원조 격이라는 공인을 받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크게 반기는 분위기이다. 미탄면 주민들은 길 이름으로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유도하고, 송어를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육성해 나가기 위해, 우선 ‘송어길’ 명명을 기념하고 미탄이 송어의 주산지임을 상징..

강원이야기 2018.11.12

평창 무이예술관, 리모델링으로 카페 오픈 후 인기몰이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평창 무이예술관(관장 오상욱)이 일부 공간을 카페 스타일로 리모델링한 후,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폐교를 개조해 만들어진 무이예술관은 총 13,447㎡의 부지에 회화 150점, 조각 150점, 서예 100점 등 미술품이 전시된 평창의 대표 문화예술시설이지만,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작업실에 보다 중점을 두고 운영되다보니, 식·음료 시설 등 방문객 편의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었다.이를 해결하고자 평창군은 총사업비 7천만원을 투입하여, 지난 9월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2층으로 이루어진 ‘무이갤러리 카페’를 오픈하였으며,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로 재개관 초기부터 드라마 촬영이 이루어지는 등 관심을 끌었다.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전문 ..

강원이야기 2018.11.08

화천조경철천문대, 6~7일 초등학생 행성 탐사대 교육

국내 최고(最高) 시민천문대인 화천조경철천문대가 평화지역 화천의 아이들에게 행성과의 만남을 선물한다. 천문대는 6~7일 이틀 간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와 함께 ‘이동형 천체 투영실과 함께 하는 행성 탐사대’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정부 복권기금 및 과학기술진흥기금의 도움으로 마련됐다. 천문대는 광덕초등학교(6일), 봉오초등학교(7일)를 차례로 방문해 학생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동형 천체 투영실은 하늘을 닮은 형상의 원형 돔 구조물이다. 천문대는 원형 돔에 가득 펼쳐진 스크린에 고해상도 프로젝트가 아름다운 밤하늘과 별자리, 신비로운 우주의 모습을 생생히 구현할 예정이다. 천체 망원경을 이용한 안드로메다 은하와 산개성단을 관찰하는 체험도 진행된다..

강원이야기 2018.11.06

제15회 삼척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 개최

삼척의 아름다운 가을 바다의 정취를 느끼며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제15회 삼척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11월 3일(토)과 4일(일) 이틀 동안 삼척항 방파제 및 새천년도로 갯바위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시가 후원하고 강원도민일보가 주최, 국민생활체육 삼척시낚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전국 바다낚시대회는 전국 낚시동호인 등 2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11월 3일(토) 오전 8시 삼척항 이사부광장에서 집결하여 자리 추첨을 실시하고 10시부터 경기를 갖는다. 경기방식은 2일간 방파제, 갯바위 교차경기로 개인전 찌낚시로 진행되며 일정 크기 이상의 감성돔, 벵에돔, 황어, 노래미 등의 어종별 우선 순위에 의거 낚은 고기 전장을 계측하여 순위를 결정한다. 전국 바다낚시대회는 1위에 상금 700만원, 300만원상당 상..

강원이야기 2018.11.04

화천산타우체국 올해 산타편지 5,800통 접수

화천산타우체국에 올해 접수된 산타클로스에게 보내는 편지가 6,000여 통에 육박하고 있다. 화천군은 지난 1월 화천산천어축제장 임시 산타우체국에서 2,800여 통의 편지가 접수된 데 이어 지난 7월 산타우체국 대한민국 본점이 화천읍에 개국한 이후 추가로 3,000통 이상의 편지가 도착했다고 4일 밝혔다. 화천산타우체국은 이달 중순까지 편지 접수를 마감한 후 전국에서 모인 편지를 핀란드 로바니에미시의 산타우체국으로 보낸다. 핀란드 산타우체국에서는 크리스마스 이전에 편지를 쓴 어린이들에게 리얼 산타의 답장을 보낼 예정이다. 화천산타우체국은 답장이 도착할 시기인 12월21일부터 23일까지 핀란드 리얼 산타와 엘프를 초청해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화천산타우체국을 방문하면, 누구나 핀란드 산타클로..

강원이야기 2018.11.04

2019 화천산천어축제 최고급 산천어 190톤 공급

화천군은 2일 군청에서 2019 화천산천어축제 납품업체 간담회를 열고, 각 업체별 배정물량의 양식 상황 등을 점검하고, 업체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내년 축제에 사용될 산천어 계약물량은 180톤이지만, 통상 10톤 정도 추가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투입 산천어는 190톤 안팎이 될 전망이다. 축제용 산천어는 엄격한 선별과정을 거쳐 투입된다. 1년산, 무게 250~500g 이하의 산천어만이 사용되며, 2년산이나 혼인색을 띤 개체, 수생균 발생 개체 등은 사용되지 않는다. 또 이달 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행 예정인 깐깐한 말라카이트, 맬라민 검사도 통과해야 한다. 화천군은 이미 지난 10월 화천지역 양식장 9곳을 비롯해 양양, 울진, 봉화, 영월, 춘천 등 납품 양식장 현지점검을 마쳤다. 조사 결과 ..

강원이야기 2018.11.04

삼척시, 자연생태 농작물 수확 체험프로그램 운영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가을철을 맞아 ‘자연생태공원 농작물 수확 체험프로그램’을 지난 10월 26일(토)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1회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매주 토요일마다 총 5회 100명 규모로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되며, 체험내용은 미루나무 숲길 생태탐방로 산책 및 표고버섯 수확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미루나무 숲길 생태 탐방로에서 공원 내 서식하는 멸종위기종인 하늘다람쥐 및 오색딱따구리의 생태습성 및 서식지에 대한 설명과 새집 관찰 등 탐방활동 후 표고버섯 체험장으로 이동하여 수확방법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 후 표고버섯 수확체험을 하게 된다. 체험행사는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매회 차 20명 내외로 운영하며, 자연생태공원 선착순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체험비는 무료이며 수확 체험한 ..

강원이야기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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